창세기
5 장
C. 구원받은 이들의 계보 ― 사람의 타락의 최종 결과와 그 결과에서 벗어나는 길을 계시함 ― 5:1-32
1. 사람의 타락의 최종 결과 ― 죽음 ― 5:1-21, 25-27
1
아담의 계보는 이러하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던 때에 그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삼십 년을 살다가 자기의 형상에 따라 자기의 모양대로 생긴 아들을 낳고서, 그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다음,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다음,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9
에노스는 구십 년을 살다가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다음,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칠십 년을 살다가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다음, 팔백사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년을 살다가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다음, 팔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육십이 년을 살다가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다음,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육십오 년을 살다가 므두셀라를 낳았다.
2. 죽음에서 벗어나는 길 ― 하나님과 동행함 ― 5:22-24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다음,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있지 않았다.
1. 사람의 타락의 최종 결과 ― 죽음(계속) 5:25-27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년을 살다가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다음,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3. 구원받은 가정이 위로와 안식을 얻음 ― 5:28-32
28
라멕은 백팔십이 년을 살다가 아들을 낳았다.
29
라멕은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 아들은 여호와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수고하고 고생하는 우리에게 안식을 줄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다음, 오백구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세가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