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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수 1:1-18
신약
요 1:19-34
여호수아기
1 장
Ⅰ. 좋은 땅으로 들어감 ― 1:1-5:15
A. 하나님께서 주신 위임 ― 1:1-18
1.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신 명령과 약속과 격려 ― 1:1-9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중들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2
“나의 종 모세가 죽었다. 이제 너와 이 모든 백성은 일어나 이 요단강을 건너 내가 이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줄 땅으로 들어가거라.
3
내가 모세에게 약속한 대로, 너희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내가 너희에게 주었다.
4
광야와 이곳 레바논에서부터 심지어 큰 강 곧 유프라테스강까지, 그리고 헷 족속의 온 땅과 해 지는 쪽의 대해까지가 너희의 영토가 될 것이다.
5
너의 일생 동안 아무도 너와 맞서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하였던 것처럼 너와 함께하여 너를 떠나지도 않고 저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6
강해져라. 그리고 용기를 내라. 왜냐하면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을 그들에게 유업으로 나누어 줄 사람은 바로 너이기 때문이다.
7
오직 강해지고 크게 용기를 내라.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율법을 반드시 지켜 준행하고, 오른쪽으로든 왼쪽으로든 치우치지 마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8
이 율법책이 너의 입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고, 밤낮으로 읊조려 거기에 기록된 모든 것을 반드시 지켜 준행하여라. 그러면 너의 길이 순탄할 것이고, 네가 성공할 것이다.
9
내가 너에게 명령하지 않았더냐? 강해져라. 그리고 용기를 내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
2.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내린 명령 ― 1:10-15
10
그러자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휘관들에게 명령하였다.
11
“여러분은 진영 사이를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십시오. ‘식량을 준비하십시오. 삼 일 후에 여러분은 이 요단강을 건너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차지하라고 주시는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
12
그리고 여호수아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말하였다.
13
“여호와의 종 모세께서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안식을 주시고, 이 땅을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14
여러분의 아내와 어린것들과 가축은 모세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요단강 이편 땅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전열을 갖추고 힘센 용사인 여러분의 형제들 앞에서 요단강을 건너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돕되,
15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안식을 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형제들에게 안식을 주시고, 그들도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을 소유할 때까지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그런 후에 여러분은 여러분 소유의 땅으로 돌아와 여호와의 종 모세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해 뜨는 쪽 요단강 이편을 차지하십시오.”
3.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보인 반응 ― 1:16-18
16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였다. “어르신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겠습니다. 또 우리를 어디로 보내시든지 우리가 가겠습니다.
17
우리가 모든 일에 모세의 말씀을 청종하였던 것처럼 어르신의 말씀도 청종하겠습니다. 다만 여호와 어르신의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어르신과도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18
누구든지 어르신의 명령을 거스르거나 어르신께서 내리신 명령 중에 하나라도 따르지 않으면, 그는 죽음을 당할 것입니다. 오직 강해지시고 용기를 내십시오.”
요한복음
1 장
3.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 비둘기 같은 성령과 함께 믿는 이들을 돌들이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집을 사람의 아들로써 건축하심 ― 1:19-51
a. 종교인들은 위대한 지도자를 기다림 ― 1:19-28
19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대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보게 하였는데, 그때에
20
요한은 거절하지 않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라고 고백하였다.
21
그들이 다시 “그러면 누구입니까? 그대가 엘리야입니까?”라고 물으니, 요한이 “나는 아닙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또다시 “그대가 그 신언자입니까?”라고 물어도, 요한은 “아닙니다.”라고 대답하였다.
22
그러므로 그들이 요한에게 “그대는 누구입니까?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답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대는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라고 하니,
23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신언자 이사야가 말한 것처럼 ‘주님의 길을 곧게 하십시오.’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입니다.”
24
보내어진 사람들은 바리새인들이었다.
25
그들이 요한에게 “그대가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신언자도 아니라면, 그대가 왜 침례를 주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26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물속에 침례 주지만,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한 분께서 여러분 가운데 서 계시는데,
27
곧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습니다.”
28
이러한 일들은 요한이 침례를 주던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b. 예수님께서 비둘기와 함께한 어린양으로 소개되심 ― 1:29-34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30
이분은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한 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 바로 그분이십니다.
31
나도 그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내가 와서 물속에 침례 주는 것입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였다. “나는 그 영께서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그분 위에 머무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그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물속에 침례 주라고 나를 보내신 분께서 나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그 영께서 내려오시어 어떤 분 위에 머무시는 것을 볼 것이다. 그분은 바로 성령 안에 침례 주시는 분이시다.’
34
내가 보았으며, 그래서 나는 이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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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수 1:1-18
신약
요 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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